스테이크에 치즈 폭포를 쏟아붓는 광고 이미지, 보자마자 침이 고였다.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가을 시즌을 맞아 신메뉴 6종을 출시했다. 콘셉트는 “치즈 온. 아웃백” — 스테이크부터 립, 파스타, 사이드 메뉴까지 전부 치즈를 더한 라인업이다.
시즌 한정 메뉴 ‘블랙라벨 어텀 에디션’은 블랙라벨 스테이크에 치즈, 새우, 옥수수, 단호박까지 다 곁들였다고.
가을에 치즈랑 스테이크 조합이라니, 조합 자체는 클래식한데 그만큼 실패할 확률이 낮은 메뉴 구성 같기도 하다.
이번 주말엔 아웃백 예약 전쟁이 좀 치열해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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