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이 밥값 내기에 이렇게까지 진심일 줄이야

현빈이 밥값 내기에 이렇게까지 진심일 줄이야

데뷔 23년 만에 처음 예능에 나온 배우가, 하필 밥값 내기 게임에 이렇게까지 진심일 줄 몰랐다.

현빈 우도환 틈만나면

9월 1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 현빈과 우도환이 출연했다. 현빈 입장에서는 첫 정통 버라이어티 데뷔였는데, 식사 후 이어진 밥값 내기 게임에서 승부욕이 제대로 터졌다.

표면장력 게임에서까지 승부욕을 못 숨긴 현빈, 결국 유재석한테 “너 손에 땀이 난다”는 말까지 들었다.

“그 도전이 너무 싫어”라며 질색하는 표정을 짓는 순간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고 한다. 평소 스크린에서 보던 무게감 있는 이미지랑 달라서 더 화제가 된 듯. 이날 방송은 최고 시청률 6.1%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찍었다.


23년을 아꼈다가 터뜨린 예능감, 생각보다 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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