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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 동아리 선후배 5명이 5년간 돌린 정보, 200억이 됐다

    서울대 동아리 선후배 5명이 5년간 돌린 정보, 200억이 됐다

    어제 저녁 SBS 8뉴스 보셨어요? 「똘똘 뭉쳐 200억 챙겼다」는 리포트가 오늘 아침 SBS 많이 본 뉴스 1위였어요. 주인공은 서울대 경영동아리 선후배들이에요. 다들 금융권 임원이 됐고요. 동아리 인맥이 그대로 남은 거죠. 처음엔 흔한 주가조작인 줄 알았어요. 근데 확인해 보니 구조가 좀 달랐어요. 주가를 띄운 게 아니에요. 발표 전에 정보를 먼저 알고 산 거예요. 그 정보가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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