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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쿄에서 왔는데 국내선 청사에… 4명은 입국심사도 없이 공항을 나갔다

    도쿄에서 왔는데 국내선 청사에… 4명은 입국심사도 없이 공항을 나갔다

    도쿄에서 비행기를 타고 김포공항에 내렸는데, 눈앞에 국내선 청사가 있다. 그리고 아무도 그걸 모른 채 그대로 걸어 나간다. 실제로 벌어진 일이다.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 전경 52명이 엉뚱한 청사에 내렸다 6월 7일,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을 출발해 김포공항에 도착한 대한항공 KE2106편 이야기다. 승객들은 여객기에서 내려 램프버스에 나눠 타고 청사로 이동했다. 그런데 버스 한 대가 경로를 착각했다. 승객 52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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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갤럭시 Z 폴드8 화면이 쑥 들어간다… 삼성 “정상입니다” 답변에 더 시끄러워진 이유

    갤럭시 Z 폴드8 화면이 쑥 들어간다… 삼성 “정상입니다” 답변에 더 시끄러워진 이유

    230만원 주고 산 폰 화면을 손가락으로 꾹 눌렀더니 쑥 들어간다. 영상으로 보면 진짜 어이가 없다. 그런데 더 어이없는 건 그 다음이다. 손가락으로 누르자 안쪽으로 들어가는 폴드8 모서리. 빨간 원 부분이 문제의 지점이다 시작은 8월 29일, 해외 유저 영상 한 외국인 사용자가 인스타그램에 갤럭시 Z 폴드8 디스플레이 품질 리뷰를 올렸다. 폰을 쫙 펼친 상태에서 화면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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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시할 때 ‘최고 성능’이라더니, 게임만 켜면 반토막 났다는 갤럭시 얘기

    출시할 때 ‘최고 성능’이라더니, 게임만 켜면 반토막 났다는 갤럭시 얘기

    스마트폰 사놓고 “왜 광고에서 본 것만큼 안 빠르지?”라고 느껴본 적 있나. 근데 삼성 갤럭시 얘기라면, 그게 기분 탓이 아니라 진짜였을 수도 있다는 소식이 나왔다. 공정거래위원회 심사관이 삼성전자를 상대로 과징금 최대 644억원을 부과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갤럭시 S21·S22 시리즈, 갤럭시 탭 S8 등에 들어간 ‘GOS(게임 옵티마이징 서비스)’가 문제였다. GOS는 게임할 때 발열이나 배터리 소모를 관리해준다는 명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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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GV·롯데시네마 다니는 사람이면 이 판결 그냥 넘기면 안 됨

    CGV·롯데시네마 다니는 사람이면 이 판결 그냥 넘기면 안 됨

    영화관에서 자막이나 화면해설이 안 나와서 불편했던 적, 다들 한 번쯤은 있을 거다. 근데 이게 그냥 “좀 불편하네” 수준이 아니라 법적으로 “차별”이었다는 결론이 어제 나왔다. 대법원이 9월 3일, CJ CGV·롯데컬처웍스·메가박스중앙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영화관이 시각·청각장애인에게 화면해설과 자막을 충분히 제공하지 않은 건 명백한 차별”이라고 판단했다. 이 소송, 시작된 지 무려 10년이 됐다. 원고는 시각장애인 2명, 청각장애인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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