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너무 예뻐서 고민이라는 남편, 방송국이 뒤집어졌다

아내가 너무 예뻐서 고민이라는 남편, 방송국이 뒤집어졌다

방청객으로 앉아있던 남자가 갑자기 손 들고 이런 고민을 털어놨다.

방송국 스튜디오 방청객

“아내가 너무 예뻐서 고민”이라고.

방송에 나와서 이 얘기 듣던 김영희도 처음엔 그러려니 했는데, 실제로 아내를 보고 나서 말을 잇지 못했다고 한다. 게다가 세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스튜디오가 한 번 더 술렁였다.

비결을 묻는 질문에 아내가 한 대답이 더 얄미웠다. “엄마가 미인이다. 관리도 하지만 타고난 것.”

행복한 부부


김영희는 결국 “비교될까 봐 가까이 다가가질 못하겠다”며 슬쩍 거리를 두는 리액션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남편 입장에서는 분명 행복한 고민일 텐데, 듣는 사람 입장에선 그냥 자랑 아니냐는 반응도 만만치 않았다.

세 아이 키우면서 이 정도 동안이면, 고민이 아니라 자랑 아닌가.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